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 [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reorientation : 새로 순응시키기, 재교육장수는 엄하면서 부하를 사랑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남자는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여자는 상대가 기뻐하는 것을 말한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outcast : 내쫓긴, 버림받은: 축출당한 사람, 버림받은 사람, 폐물자식은 자기의 것이면서 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미 나누어져 있기에 또한 인류 속의 사람이다. 자기 것일진대 더욱 교육에 의무를 다하고 그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고 또 내 것이 아니기에 해방시켜야 하고 모든 것을 그들 자신의 것으로 해주어야 하며 하나의 독립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노신 과식이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노화(老化)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영양과잉은 영양부족보다 못하면 못하지 더 나을 것이 없다. 노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낮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신준식 마음이야말로 제 몸의 주인이다. -허준 [동의보감] 마이클 조던은 수련 그 자체입니다. 가끔 그런 것도 아니고. 대부분 그런 것도 아니에요. 항상 그렇습니다. - B.J. 암스트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