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사이에서 두 사람 모두를 기쁘게 해 주려면 반드시 아름다운 말을 과분하게 하게 된다. 또 두 사람 사이를 떼어놓으려면 반드시 두 사람의 나쁜 말을 과분하게 하게 되는 것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장자 항상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편견을 버리고 이 세상을 공(空)이라고 보면 죽음의 강을 건널 수 있고, 이와 같이 세계를 보는 사람은 염라대왕을 보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오늘의 영단어 - blackout : 등화관제, 불(조명)을 끄다오늘의 영단어 - waver : 흔들리는, 떨리는, 주저하는: 동요, 망설임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것은 백지에 무엇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노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과 같은 것일까. 이미 많이 씌어진 종이에 여백을 찾아서 써넣으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achieve : 달성하다, (목적을)이루다오늘의 영단어 - deplete : 빼앗다, 탈취하다내 목숨이 있는 동안은 자식의 몸을 대신하기 바라고, 죽은 뒤에는 자식의 몸을 지키기 바란다. -불경 이성에 대해 막 알려고 할 때, 한 사람을 만나 시간과 노력을 계속 투자하면 상대에 익숙해져 다른 사람을 만날 기회도 없고 만날 필요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두 사람의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기에 급급하기 마련이다. -홍성묵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동방삭(東方朔)이 한 말.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직접 고기를 잘라서 집으로 가지고 갔다. 무제가 힐문하자 익살맞게 이렇게 답했다. -십팔사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