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A tree is known by its fruits. (그 과실을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다오늘의 영단어 - straight : 직선의, 곧은, 연속적인오늘의 영단어 - run out : 다 없어지다오늘의 영단어 - scab : 옴, 딱지, 피부병오늘의 영단어 - rehearsal dinner : 결혼식전날의 만찬 (온 가족이 모이는 미국풍습)남자는 자기 자신의 비밀보다는 타인의 비밀을 한층 굳게 지킨다. 여자는 그와는 반대로 타인의 비밀보다는 자기 자신의 비밀을 더욱 잘 지킨다. -라 브뤼에르 오늘의 영단어 - nominal : 이름만의, 명목상의, 액면상의뇌물을 받고 부정을 저지르는 자가 천하에 가득하건만, 죄는 박복한 사람에게 얽매여 든다. -명심보감 지혜의 눈이 흐린 사람은 애욕에 탐익하며 다투기를 좋아한다. 지혜의 눈이 밝은 사람은 노력과 근신을 보배처럼 지킨다. -법구경